새벽 안개 낀 고원 코스에서 첫 티샷을 날리고, 오후엔 에메랄드빛 바다를 낀 링크스에서 라운딩을 이어갑니다. 베트남은 겨울에도 반팔로 즐기는, 아시아에서 가장 매력적인 골프 여행지입니다. 세계적 설계자의 40여 개 명문 코스, 한국의 절반 수준 그린피, 그리고 라운딩 뒤에 기다리는 해변·유네스코 고도·미식까지 — 현지에서 직접 운영하는 티그룹이 지역별로 완벽하게 설계해 드립니다.
왜 베트남에서 골프를 쳐야 할까요?
지역별 골프 여행지
중부 — 베트남 골프의 심장
다낭을 중심으로 몽고메리·바나힐·BRG가 해안을 수놓고, 호이안의 럭셔리 호이아나 쇼어스, 후에·랑코의 닉 팔도 코스, 그리고 나트랑·달랏·뀌년까지. 골프와 해변·고도 관광을 한 번에 즐기기에 최고의 지역입니다.
북부 — 하노이 & 하롱베이
수도 하노이 근교의 킹스아일랜드·스카이레이크에서 라운딩하고, 하롱베이 크루즈와 묶어 즐기는 하롱·하이퐁 코스. 봄·가을이 특히 쾌적합니다.
남부 — 호치민 & 해변 링크스
시내에서 5분 거리 떤선녓부터, 무이네 붉은 사구의 씨링크스·PGA 오션, 그리고 베트남 1위로 꼽히는 호짬의 더 블러프스까지. 도심 편의와 해변 명문을 함께.
섬 — 진주섬 푸꾸옥
에메랄드빛 바다를 낀 리조트 골프. 빈원더스·사파리·해변 휴양과 함께 즐기는 가족 골프 여행지.
알아두면 좋은 팁
- 성수기·주말은 티타임이 빨리 마감 → 출발 2~3주 전 예약 권장
- 대부분 코스에서 클럽 렌탈 가능, 캐디 동반이 기본
- 다낭·호이안·후에는 한 일정으로 묶으면 이동은 최소, 코스는 최대
- 골프 + 빈원더스/하롱 크루즈/고도 관광 조합이 특히 인기
자주 묻는 질문
Q. 예산은 어느 정도 잡아야 하나요?
A. 그린피 10만~40만원대 + 호텔·차량 포함 패키지(항공 별도)로, 지역·등급에 따라 달라집니다. 카카오톡으로 맞춤 견적을 드립니다.
Q. 며칠 일정이 좋은가요?
A. 3박4일이면 한 지역에서 3라운드+관광이 충분하며, 5박이면 두 지역을 묶을 수 있습니다.
Q. 클럽 없이 가도 되나요?
A. 네, 대부분 코스에서 클럽 렌탈이 가능합니다. 예약 시 미리 요청해 주세요.
Q. 초보자·가족도 괜찮나요?
A. 물론입니다. 캐디 동반·난이도 맞춤 코스·관광 연계로 초보와 가족에게도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