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요한 정보
달랏이 소나무 숲과 안개의 골프라면, 나트랑은 에메랄드 바다와 햇살의 골프입니다.
나트랑 다이아몬드 베이 골프클럽(Diamond Bay Golf & Villas)은 산과 바다 사이 76헥타르 위에 조성된 챔피언십 코스로,
라운딩 내내 나트랑 만의 에메랄드빛 바다가 시야 안으로 들어오는 곳입니다.
코스 설계자 앤디 다이(Andy Dye)는 "전 세계 5만 개의 골프장 중
바다를 직접 플레이할 수 있는 코스는 1%에 불과하다"고 말한 바 있습니다.
나트랑 다이아몬드 베이 골프클럽은 그 1% 안에 있습니다.
.png)
나트랑 다이아몬드 베이 골프클럽, 코스 이야기
나트랑 다이아몬드 베이 골프클럽은 미국의 세계적인 코스 설계사 앤디 다이(Andy Dye)가
설계한 18홀 파 72 챔피언십 코스로, 2008년 처음 문을 열었습니다.
전체 길이 7,244야드, 코스 레이팅 75.4, 슬로프 146으로 전략적 사고가 요구되는 수준 높은 코스입니다.
잔디는 티잉그라운드부터 그린까지 플래티넘 TE
파스팔럼(Platinum TE Paspalum)으로 통일되어 있어 타구감이 일관되고 부드럽습니다.
천연 습지, 소나무 숲, 흰 모래 벙커, 사구가 초록 페어웨이와 극적인 색 대비를 이루며 홀마다 다른 풍경을 만들어냅니다.
.png)
코스는 첫 홀부터 긴장감을 줍니다.
1번 홀은 티샷이 워터 해저드를 넘어야 하고 페어웨이 정면에 대형 벙커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6번 홀 파3는 고지대 티박스에서 바라보는 산 전망이 압도적이며,
그린 양쪽을 워터 해저드와 벙커가 감싸고 있어 클럽 선택이 핵심입니다.
7번 홀은 워터 해저드 너머 좁고 긴 그린으로 긴 어프로치를 보내야 하는 코스 내 최고 난이도 홀 중 하나입니다.
.png)
이 코스의 시그니처 홀은 12번 파3입니다.
'스마일 홀(Smiling Hole)'이라는 별명이 붙어 있는데,
홀 전체가 바다 위에 조성되어 있고 위에서 내려다보면 웃는 얼굴 모양을 닮아 이름이 생겼습니다.
나트랑 만을 배경으로 어드레스를 잡는 이 순간이 다이아몬드 베이에서 가장 많이 회자되는 장면입니다.
2025년 1월에는 한국인 골퍼 허제유 님이 16번 홀에서 홀인원을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18번 홀은 546야드 파5의 피니싱 홀로, 그린 규정 타수에 도달하려면 세 샷 모두 정확해야 합니다.
.png)
클럽하우스에는 드라이빙 레인지, 퍼팅 그린, 프로샵, 락커룸, 레스토랑, 수영장이 갖추어져 있습니다.
드라이빙 레인지는 골프장에서 약 2km 거리의 별도 시설로 이동이 필요하지만,
바다를 향해 드라이버 샷을 날릴 수 있는 것이 이곳만의 경험입니다.
캐디는 1인 1캐디가 기본이며 카트는 2인 1대 기준으로 운영됩니다.
주말과 공휴일에는 최소 3인 이상 예약이 필요합니다.
.png)
이동 및 차량 서비스
나트랑 다이아몬드 베이 골프클럽은 깜란 국제공항(Cam Ranh Airport)에서 차로 약 15분,
나트랑 시내에서도 15분 거리에 있어 접근성이 좋습니다.
공항에 내리자마자 바로 코스로 향하거나, 귀국 당일 마지막 라운딩 후 공항으로 직행하는 일정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png)
저희 TGROUP은 공항 픽업부터 골프장, 숙소, 나트랑 시내 투어까지 전 일정 차량 서비스를 직접 제공합니다.
인원과 골프 장비에 맞는 차량으로 배정해드리며 한국어 상담이 가능합니다.
.png)
숙박 – 알마 리조트 나트랑
나트랑에서 한국 골퍼들에게 꾸준히 사랑받는 숙소는 알마 리조트 나트랑(ALMA Resort Nha Trang)입니다.
수영장이 10개가 넘고 프라이빗 풀장과 해변을 함께 갖춘 대형 리조트로,
라운딩 후 리조트에서 하루를 마무리하는 것만으로도 나트랑 여행이 완성됩니다.
골프와 숙박을 함께 연계한 Stay & Play 패키지를 원하신다면 TGROUP으로 문의주세요.
.png)
라운딩 후 나트랑 핫플
나트랑은 바다 도시입니다.
라운딩을 마친 오후, 달랏과는 완전히 다른 방식으로 시간을 채울 수 있습니다.
빈원더스 나트랑은 혼트레 섬에 자리한 대형 테마파크로,
케이블카를 타고 바다 위를 건너 섬에 도착하는 것부터가 여행입니다.
워터파크, 아쿠아리움, 놀이기구, 동물원까지 하루가 빠듯합니다.
나트랑 주변 섬을 묶어 이동하는 원데이 섬 투어도 정석 코스입니다.
.png)
흑섬, 먹섬, 잠섬에서 스노클링과 카약, 해양 스포츠를 한꺼번에 즐길 수 있습니다.
갈리나 머드 스파(Galina Mud Spa)에서 미네랄이 풍부한 진흙 목욕으로
라운딩 후 피로를 풀어보는 것도 나트랑에서만 할 수 있는 경험입니다.
.png)
포나가르 참탑은 8세기 참파 왕국의 유적으로, 강과 바다가 동시에
내려다보이는 언덕 위에 자리하고 있어 역사와 전망을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png)
나트랑에서 뭘 먹을까
마담프엉(Madam Phuong)은 나트랑에서 한국인 필수 맛집 1번으로 꼽히는 베트남 전통 가정식 레스토랑입니다.
반쎄오, 분짜, 스프링롤 등 한국인 입맛에 잘 맞는 메뉴들이 많고, 점심·저녁 시간에는 웨이팅이 기본일 만큼 인기입니다.
빈산(Vinh San)은 마늘버터 랍스터, 태국 소스 생새우 사시미, 모닝글로리로 유명한 해산물 레스토랑입니다.
수조에서 랍스터를 직접 고를 수 있어 신선함은 보장됩니다.
.png)
기념품은 여기서
남프엉(Nam Phương)은 나트랑 대표 기념품 전문점입니다.
코코넛·망고·파인애플 맛 세 가지 펑리수와 커피 코팅 코코넛 칩이 특히 인기 있고, 선물용 박스 포장도 고급스럽습니다.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합니다.
담 시장(Đầm Market)에서는말린 해산물, 캐슈넛, 달랏 커피 등 나트랑 특산품을 좀 더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습니다.
.png)
다녀온 골퍼들의 이야기
"12번 홀에서 어드레스 잡는데 바다가 바로 앞에 있는 거예요.
샷이 잘 안 나왔는데도 기분이 너무 좋았습니다."
"달랏 골프는 소나무와 안개였다면 다이아몬드 베이는 바다와 햇살이에요.
같은 베트남인데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서 둘 다 경험해보고 싶어집니다."
.png)
"1번 홀 첫 샷부터 워터 해저드라 긴장했는데, 그게 오히려
18홀 내내 집중하게 만들더라고요. 다 치고 나서 정말 뿌듯했습니다."
"홀마다 바다가 보이는데 집중하기가 어려울 정도예요.
그게 이 코스의 매력인 것 같습니다."
.png)
예약 및 문의 – TGROUP
나트랑 다이아몬드 베이 골프클럽 티타임 예약, 공항 픽업, 숙박, 시내 투어까지
한국어로 한 번에 준비하고 싶다면 TGROUP에 문의주세요.
달랏과 나트랑을 잇는 골프 투어도 함께 계획해드립니다.

산이 하늘을 품고, 바다가 페어웨이 곁에 있는 코스.
나트랑 다이아몬드 베이 골프클럽은 라운딩이 끝나도 오래 기억에 남는 그런 곳입니다.
지역별로 베트남 골프 여행지를 빠르게 고르세요 — 다낭·나트랑·하노이·푸꾸옥 등, 각 지역 상세(코스·그린피·예약) 링크 포함.
베트남 중부 하면 퐁냐-께방 국립공원이 먼저 떠오르지만, 요즘은 골프 여행지로도 이름을 알리고 있습니다. 그 중심에 있는 곳이 동허이 바오닌 반도에 새롭게 문을 연 블루다이아몬드 골프장(Blue Diamond Golf Links)입니다. 꽝빈골프나 동허이골프장을 알아보고 있다면, 혹은 베트남중부골프 일정에 새로운 코스를 넣어보고 싶다면 이번에 소개할 블루다이아몬드 골프장을 눈여겨볼 만합니다.
베트남은 연중 기온이 높은 나라라서 한낮에 라운드를 돌면 체력 소모가 상당합니다. 특히 여름철에는 오전 라운드를 마치기도 전에 지치는 경우가 많은데요, 그래서 요즘 베트남 골프 여행객들 사이에서 각광받는 것이 바로 나이트골프입니다. 해가 진 뒤 선선해진 바람을 맞으며 조명 아래에서 즐기는 라운드는 낮 골프와는 또 다른 매력이 있습니다. 2026년 기준으로 실제 야간 조명 시설을 운영 중인 베트남 골프장들을 지역별로 정리해봤습니다. 베트남 골프투어, 야간 골프 패키지를 계획하고 계신 분들이라면 참고하시기 좋을 것 같습니다.
베트남 하노이는 2023년 세계골프어워즈(World Golf Awards)에서 '세계 최고의 골프 도시'로 선정된 곳입니다. 1,000년이 넘는 역사를 품은 이 도시 안에 국제 수준의 골프 코스가 10개 이상 자리하고 있으며, 잭 니클라우스, 로버트 맥팔랜드, 한국인 설계가까지 세계적인 디자이너들의 작품을 한 도시에서 모두 만날 수 있습니다. 오전에는 쪽빛 호수를 바라보며 티샷을 날리고, 저녁에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하롱베이 크루즈로 하루를 마무리할 수 있는 도시—하노이 골프 여행이 아시아 골퍼들 사이에서 꾸준히 사랑받는 이유가 바로 여기 있습니다.
부킹닷컴이 2026년 세계 10대 급상승 여행지로 선정한 도시, 무이네 판티엣을 들어보셨나요. 사막 같은 모래언덕과 에메랄드빛 바다가 동시에 펼쳐지는 이 독특한 풍경은 이제 휴양객뿐 아니라 골퍼들에게도 새로운 목적지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호치민에서 차로 약 3시간, 해안선을 따라 펼쳐진 모래언덕 지형 위에 그렉 노먼(Greg Norman)이 직접 설계한 챔피언십 코스가 자리하고, 동남아시아에서 가장 도전적인 링크스 코스로 불리는 곳도 바로 여기 있습니다. 바람을 가르는 페어웨이와 끝없이 이어지는 동해 바다, 그리고 라운딩이 끝난 뒤 기다리는 사막 투어까지—판티엣 골프 여행은 다른 어떤 도시와도 닮지 않은 매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최근 베트남 골프 여행이 한국 골퍼들 사이에서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저렴한 그린피와 아름다운 경관, 그리고 세계적인 디자이너들이 설계한 코스들 덕분입니다. 오늘은 한국 골퍼들이 가장 많이 찾는 베트남 골프장 5곳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베트남 최대의 상업도시 호치민(사이공)은 한국 골퍼들 사이에서 비시즘한 베트남 골프 여행지 중 하나로 자리를 잊고 있습니다. 리필리실레이션부터 태국, 필리핀에 이어 빠르게 누적되고 있는 베트남 골프 여행 트렌드 안에서도, 호치민은 가성비와 코스 품질이 동시에 높다는 평가를 받는 유돉하는 골프 도시입니다. 호치민 골프장 모두 연중 운영되며, 시내에서 가까운 거리에 수준 높은 코스를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장점입니다. 2026년 최신 정보를 바탕으로, 호치민 골프장 추청 코스 3곳과 라운딩 후 즐길거리를 소개합니다.
세계적 명문 골프장 완벽 가이드 | 하노이 • 다낭 • 호치민 • 하롱베이 • 달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