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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달랏 앳 1200 컨트리 클럽 완벽 가이드 – 달랏에서 가장 도전적인 골프 코스

더 달랏 앳 1200 컨트리 클럽 완벽 가이드 – 달랏에서 가장 도전적인 골프 코스

달랏에 골프장이 세 곳 있다면, 가장 새롭고 가장 도전적인 곳이
어디냐고 물었을 때대부분의 골퍼들이 하나를 꼽습니다.
바로 더 달랏 앳 1200 컨트리 클럽(The Dalat At 1200 Country Club)입니다.
2015년에 문을 연 달랏의 세 번째 골프장으로, 공항에서 차로 단 15분 거리에 있으면서도 소나무 숲과 천연 호수,
폭포가 코스 전체를 둘러싸고 있어 "베트남이 아닌 스위스 알프스에 있는 것 같다"는 말이 나오는 곳입니다.
한국 골퍼들에게는 2016년 KLPGA 대회가 열렸던 곳으로도 기억에 남아 있는 코스이기도 합니다.



더 달랏 앳 1200은 아시아 투어 전 회장이자 미얀마 출신의 전설적인 골프
선수인 Kyi Hla Han과 설계사 Peter Rousseau가 공동으로 설계한 파 73 챔피언십 코스입니다.
해발 1,200m에서 1,600m 사이에 위치하며, 2,100에이커에 달하는 소나무 숲과
450에이커의 천연 샘물 호수를 품은 광활한 부지 위에 조성되어 있습니다.




코스는 18홀, 파 73이며 전체 길이는 7,503야드입니다.
코스 레이팅 74.8, 슬로프 145로, 달랏의 세 골프장 중
수치상 가장 높은 난이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린은 벤트그라스, 페어웨이와 러프는 버뮤다 419 잔디로 조성되어 있으며,
그린 스피드는 9.5에서 10.5를 꾸준히 유지합니다.




이 코스의 가장 큰 특징은 자연을 설계 안으로 끌어들인 방식입니다.
소나무와 실개천, 호수, 폭포가 홀 사이사이를 자연스럽게 흘러다녀
인공 구조물 없이도 홀마다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페어웨이는 넓어 보이면서도 막상 공략하면 도그렉, 포대 그린, 페어웨이를 가로지르는
개울 등 변수가 숨어 있어 단순히 거리를 내는 플레이로는 해결되지 않습니다.
홀 간 고저차가 크기 때문에 카트 이용이 필수이며,
각 홀의 구조와 바람, 경사를읽는 전략적 판단이 라운딩 내내 요구됩니다.


코스에서 가장 많이 이야기되는 홀은 3번 파3입니다.
2017년 베트남에서 가장 아름다운 파3 홀로 선정된 곳으로,
티박스와 그린 사이의 고저차가 매우 커 클럽 선택부터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샷을 하기 전 티박스에서 바라보는 호수와 소나무 숲의 전망은
스코어를 잠시 잊게 만들 만큼 압도적입니다.
실제로 대부분의 골퍼들이 이 홀에서 샷보다 사진을 먼저 찍습니다.
설계자 Kyi Hla Han은 "더 달랏 앳 1200은 전 세계 어느 코스와 견주어도 손색없는,
평생 잊을 수 없는 라운딩을 선사하는 곳"이라고 직접 말한 바 있는데,
3번 홀 하나만으로도 그 말을 이해하게 됩니다.


클럽하우스는 전반과 후반 9홀 사이에 위치하며, 드라이빙 레인지,
벤트그라스 퍼팅 그린, 프로샵, 레스토랑을 갖추고 있습니다.
캐디 동반은 필수이며 카트 이용도 필수입니다.
티오프는 오전 6시부터 시작되고, 체크인은 티오프 30분 전까지 완료해야 합니다.



 

이동 및 차량 서비스

더 달랏 앳 1200은 롄크엉 국제공항에서 차로 약 15분 거리에
위치해 달랏 세 골프장 중 공항과 가장 가깝습니다.
덕분에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바로 라운딩을 시작하거나,
귀국 전 마지막 홀을 마치고 곧장 공항으로 향하는 일정도 무리 없이 소화할 수 있습니다.

저희 TGROUP은 공항 픽업부터 골프장, 숙소, 달랏 시내 이동까지
전 일정을 직접 운영하는 차량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인원수와 골프 장비에 맞는 차량을 배정해드리며, 한국어로 안내가 가능하기 때문에
처음 달랏을 방문하시는 분들도 불편함 없이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티타임 예약부터 시내 투어 일정 조율까지 한 번에 해결되니,
달랏에서 이동 걱정 없이 골프에만 집중하실 수 있습니다.

숙박 – 머큐어 달랏 리조트

머큐어 달랏 리조트(Mercure Dalat Resort)는 달랏에서 한국 골퍼들이 가장 많이 찾는 4성급 숙소입니다.
프랑스풍 감성의 정원과 포토존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공간으로, 시내 중심과도 가까워 라운딩 후 동선이 편합니다.
Stay & Play 패키지는 TGROUP으로 문의주세요.



라운딩 후 어디 갈까

오전 라운딩을 마치면 오후는 달랏이 채워줍니다.
샘텐 힐스 달랏 — 골프장 바로 인근, 기네스 기록의 세계 최대 마니차와 인피니티 풀이 있는 달랏의 새 핫플입니다.
 



랑비앙 랜드 — 슬라이드, 고카트, 딸기 농장, 저녁 코쩡 공연까지. 2025년 오픈한 따끈한 신규 명소입니다.
다딴라 폭포, 크레이지 하우스, 쑤언흐엉 호수도 여전히 달랏 여행의 정석입니다.


 

달랏에서 뭘 먹을까

골프 끝나고 달랏 음식도 놓치지 마세요.
껌땀 메이 — 숯불 돼지고기 베트남식 덮밥. 한국인 입맛에 잘 맞습니다.
쟈니 카페 달랏 — 빈티지 감성 카페, 테라스 자리가 특히 좋습니다.
카페 뇨 — 골목 안 아담한 공간, 달랏의 숨은 보석으로 통하는 곳입니다.


기념품은 여기서

랑팜(Langfarm) — 아티초크 차, 말린 과일, 달랏 커피까지. 정찰제라 편하게 고를 수 있고 야시장 안에도 매장이 있습니다.


 

다녀온 골퍼들의 이야기

직접 라운딩을 해본 분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이 코스의 매력이 더 선명하게 느껴집니다.

"3번 홀 파3에서 진짜 입이 딱 벌어졌어요.
베트남에서 이런 뷰가 나오는 홀이 있을 줄은 몰랐습니다. 사진 찍느라 클럽 선택 잊을 뻔했어요." 

"달랏 세 곳 다 쳐봤는데 1200이 코스 자체는 제일 재밌었습니다.
쉬워 보이는데 막상 치면 계속 함정이 있어요. 두 번 가도 지루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공항에서 15분이라 아침 일찍 도착하자마자
바로 라운딩 했는데 정말 좋은 선택이었어요.
코스가 너무 아름다워서 스코어 신경 안 쓰고 즐겼습니다." 

"소나무 숲 사이에서 실개천 건너고 포대 그린 올리고,
홀마다 느낌이 달라서 18홀 내내 질리지 않았어요.
달랏 오면 무조건 1200 먼저 예약하세요." 



예약 및 문의 – TGROUP

더 달랏 앳 1200 컨트리 클럽 티타임 예약, 공항 픽업, 숙박, 시내 투어까지
달랏 골프 여행 전체를 한국어로 준비하고 싶으시다면 TGROUP에 문의주세요.
달랏에서 오랫동안 한국인 골퍼들과 함께해온 현지 전문 에이전시로, 지금 바로 연락하셔서 일정을 잡아보세요.

소나무 숲 사이로 실개천이 흐르고, 홀마다 천연 호수와 폭포가 기다리는 코스.
더 달랏 앳 1200 컨트리 클럽은 한 번 경험하면 왜 골퍼들이 달랏을 다시 찾는지 저절로 이해하게 되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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