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에 여행을 갈 때 한국인들이 자주 가는 곳은 나트랑시입니다. 나트랑은 베트남 바닷가에 옆에 푸른 바다, 하얀 모래, 황금 햇빛이 있고 정말 아름다운 곳입니다. 오늘은 활기찬 바닷가를 빼고 조용한 카페들에 가 보는 건 어떨까요? 지금 추천하고 싶은 카페는 ‘Khom Nho’라는 아름다운 책카페입니다.


카페의 공간
지난 달에 제가 여행을 가는 동안 그 카페에 가 본 적이 있습니다. 그 카페의 주인이 달랏 사람이라고 들었습니다. 카페 안에 들어올 때는 책이 가득한 공간이 펼쳐졌습니다. 신기합니다! 계절에 따라 카페 안에 다른 스타일도 조금 다릅니다. 크리스마스, 설날, 독립일,...여러 주제로 장식됩니다.
다른 카페보다 그 카페의 음료수 가격이 좀 비싸지만 2~6만 동 사이의 진동인데 공간이 화려하게 장식되기 때문에 비싸기 마련입니다.

음료수의 맛
이 카페의 커피를 아직 맛볼 수 없지만 밀크티와 과일홍차를 마셨습니다. 차맛도 진고 정말 고소합니다. 특히 이 카페에는 플라스틱 컵을 사용하는 대신에 종이컵을 사용하는 것이 환경을 보호하는 데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특별한 것
이 카페는 책카페이라서 책이 많이 있을 뿐만 아니라 책을 쌓은 곳이 정말 많습니다. 독서를 좋아하시거나 예술에 관심이 있으시면 여기에 한번 가 보는 것이 좋습니다.

마음껏 사진을 찍는 것
예쁘게 사진을 찍고 싶다면 여기는 갈 만한 곳입니다. 공간이 정말 화려합니다. 제 생각하기에는 여기는 곰들의 세상이라는 곳입니다. 불곰도 있고 북극곰까지 있습니다. 근데 그냥 곰인형입니다.


개인 평가
화장실: 깨끗하고 밝
의자와 공간: 깔끔, 고물도 있음
직원: 착하고 친절